초기이유식 단계 아이를 위한 레시피 모음 · 총 18개
초기 이유식은 보통 생후 6개월 무렵 시작하는 첫 단계로, 하루 한 번 묽은 미음부터 시작합니다.

쌀 미음

완두콩 미음

파프리카 미음

감자 미음

땅콩죽

애호박 미음

단호박 미음

청경채 미음

오이 미음

쌀밀가루 미음

배추 미음

오트밀 미음

소고기 미음

고구마 미음

양배추 미음

시금치 미음

브로콜리 미음

당근 미음
초기 이유식 레시피는 쌀미음처럼 곱게 갈아 넘기기 쉬운 농도가 기본입니다. 이 시기의 목표는 영양 공급보다 숟가락과 새로운 맛에 익숙해지는 것이라, 한 번에 먹는 양이 적어도 괜찮습니다. 수유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유식을 곁들이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새로운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며칠 간격을 두고 더하면서 아이 반응을 살피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미로그의 초기 이유식 레시피에는 식약처 알레르기 유발물질 22종이 자동으로 표시되고, 알레르겐 트래커로 도입한 재료와 반응을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보통 생후 6개월 전후를 기준으로 하지만, 목을 가누고 앉을 수 있는지·음식에 관심을 보이는지 같은 발달 신호를 함께 봅니다. 시작 시점은 아이마다 차이가 있어 소아청소년과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회로 시작해 아이가 익숙해지면 횟수를 늘려 갑니다. 이 시기 영양의 중심은 여전히 모유나 분유이므로 수유량을 급하게 줄이지 않습니다.
새 재료는 한 가지씩 도입하고 며칠간 피부·소화 상태를 관찰합니다. 마미로그는 레시피마다 식약처 알레르기 22종을 표시하고, 아이별 알레르겐 트래커에 도입일과 반응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릅니다. 개별 판단이 필요한 경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