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큼한 향과 풍부한 수분으로 입안을 시원하게 해주는 별미
칼로리
15.4kcal
단백질
0.3g
지방
0g
탄수화물
3.4g
당류
0.1g
식이섬유
0.1g
나트륨
0.4mg
칼슘
1.8mg
철
0mg
오이는 양쪽 끝부분 3cm 정도는 과감히 잘라내고 중간 부분만 사용합니다.
껍질을 두껍게 벗겨내고, 세로로 반을 갈라 가운데 씨 부분은 숟가락으로 긁어내어 제거합니다.
손질한 오이 속살을 끓는 물에 약 1분 정도 살짝 데칩니다. • Tip: 오이는 생으로도 먹지만, 초기 이유식에서는 살짝 데쳐야 살균 효과와 함께 섬유질이 부드러워져 소화가 잘 됩니다.
믹서기에 불린 쌀 + 데친 오이 + 물 일부를 넣고 아주 곱게 갑니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금방 갈립니다.
냄비에 간 재료와 나머지 물을 붓고 중불에서 시작합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7~10분간 저어줍니다. 오이의 향이 미음에 은은하게 배어듭니다.
오이의 미세한 섬유질을 걸러내어 맑고 부드러운 상태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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