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큼한 귤의 풍미와 훈제오리의 깊은 맛이 라이스페이퍼에 싸여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건강한 쌈 요리입니다.
칼로리
588.2kcal
단백질
7.6g
지방
2.6g
탄수화물
139.3g
당류
82.8g
식이섬유
7.4g
나트륨
2538.9mg
칼슘
182.4mg
철
4.7mg
귤은 껍질을 까서 낱알로 뗀 뒤 절반만 칼집을 깊게 넣어 넓게 펼친다.

파프리카, 적양배추 7cm로 채 썰고, 청상추는 두꺼운 밑동을 자른다.

중간 불로 달군 팬에 훈제오리를 4~5분간 굽고 키친타월에 밭쳐 기름기를 뺀다.

라이스페이퍼는 따뜻한 물에 적신 뒤 넓게 펼친 귤과 청상추를 올린다.

그 위에 채 썬 재료와 낱알로 뗀 귤, 훈제오리를 올려 양옆을 접은 뒤 돌돌 만다.

귤(1개)은 껍질을 까 즙을 짜고, 고추는 송송 썬 뒤 나머지 귤소스 재료를 섞어 곁들인다.

- 청상추 대신 다양한 쌈채소를 사용하거나 불려서 살짝 데친 쌀국수를 넣어 포만감을 늘려도 좋다. - 밥을 양념해서 미니김밥처럼 2~3개씩 주식으로 배식해도 좋으며, 훈제오리는 데쳐서 사용하면 식어도 부드럽다. - 속재료는 육류 대신 어묵류, 튀김류, 고구마 등 다양하게 선택을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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