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오리고기에 마늘과 대파의 향이 어우러진 개운한 국물 요리로, 콩나물의 아삭함이 특징입니다.
칼로리
545.3kcal
단백질
39.6g
지방
14g
탄수화물
51.9g
당류
7.2g
식이섬유
16.8g
나트륨
1743.7mg
칼슘
246.8mg
철
8.3mg
냄비에 오리와 마늘을 넣고 오리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 푹 끓인다.

대파는 6cm 길이로 썰어 3등분한다.

콩나물의 지저분한 부분은 제거하고, 고사리는 먹기 좋게 3등분한다.

오리고기가 다 익으면 결대로 찢는다.

오리를 끓인 육수를 면포에 걸러낸다.

양념장을 만든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손질한 재료와 양념장을 넣어 푹 끓인다.

- 통오리 대신 한 부위만(가슴살 등) 넣어 조리해도 좋다. - 대량 조리 시 생 콩나물을 넣으면 콩나물의 비린내가 나거나 물이 생길 수 있어 미리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준비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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