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고기의 풍미로운 맛에 땅콩의 고소함이 더해진 건강한 분식 요리입니다.
칼로리
1552.2kcal
단백질
81.9g
지방
86.7g
탄수화물
90.7g
당류
48.6g
식이섬유
8.7g
나트륨
2401.9mg
칼슘
110.2mg
철
10.4mg
양파는 큼직하게 채 썰고, 당근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오리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땅콩은 다지고, 마늘은 얇게 썬다.

끓는 물(3컵)에 조랭이떡을 넣어 2분간 데쳐 건진 뒤 얼음물에 헹궈 건진다.

양념장을 만든다.

중간 불로 달군 마른 팬에 땅콩을 볶은 뒤 꺼내고 식용유(1컵)를 부어 170 ℃로 달군 뒤 얇게 썬 마늘을 넣어 튀겨 노릇해지면 건진다.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오리고기를 넣어 반 정도 익을 때까지 볶은 뒤 손질 한 채소를 넣고 볶는다.

양념장과 물(1컵)을 넣어 팔팔 끓인다.

조랭이떡을 넣어 졸아들 때까지 끓인 뒤 참기름(1작은술)과 참깨(약간)를 넣어 섞는다.

그릇에 담아 볶은 땅콩과 튀긴 마늘을 올려 마무리한다. *TIP! 어린잎이나 깻잎채를 곁들여도 좋다.

- 조랭이떡 대신 떡볶이 떡이나 떡국 떡을 사용해도 좋다. - 표고버섯이나 팽이버섯을 넣어주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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