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채소와 조밥을 삼겹살에 함께 넣어 말아 만든 삼겹선은 단백하고 먹기 편하며,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나트륨 사용량을 줄였어요.
칼로리
537kcal
단백질
11.4g
지방
3g
탄수화물
120.9g
당류
38.8g
식이섬유
11.7g
나트륨
389.9mg
칼슘
67mg
철
3.7mg
삼겹살에 소금, 후춧가루, 생강즙, 정종을 넣고 약 30분 정도 숙성을 시킨다.

조와 쌀은 물에 약 30분 정도 불려 밥을 짓고, 밥이 다 익으면, 뚜껑을 열어 주걱 으로 골고루 섞어 한 김을 빼 놓는다.

파는 길게 채를 썰어 물에 담그어 파채가 둥글게 말리도록 한다.

설탕과 식초, 레몬, 소금, 고춧가루, 매실액을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들어 놓는다.

파프리카는 속을 제거하고 양파, 당근, 파프리카를 양파와 같은 길이로 채를 썰고, 새송이와 표고버섯은 살짝 데쳐 채를 썰고, 깻잎도 채를 썰어 놓는다.

파프리카는 속을 제거하고 양파, 당근, 파프리카를 양파와 같은 길이로 채를 썰고, 새송이와 표고버섯은 살짝 데쳐 채를 썰고, 깻잎도 채를 썰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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