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김치를 담궈 시원한 김치를 맛보세요! 고춧가루를 넣은 김치와는 또다른 시원한 맛이랍니다.
칼로리
8.1kcal
단백질
0.4g
지방
0.1g
탄수화물
1.7g
당류
0.8g
식이섬유
0.6g
나트륨
17.5mg
칼슘
18.9mg
철
0.2mg
배추는 2~4등분하여 소금물에 절인 후 물로 헹구어 물기를 뺀다.
무는 다듬어 0.3cm 굵기로 채썬다. 밤과 배는 손질하여 가늘게 채썰고 대추는 잘 닦아 씨를 뺀 후 채썬다.
표고버섯은 물에 불린 후 기둥을 떼고 채썬다. 생강은 손질하여 채썰고 미나리는 3cm로 자르고 대파는 흰 부분만 3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무, 밤, 미나리, 대파와 다진 마늘, 생강을 섞고 실고추를 넣어 버무린 후 대추, 표고버섯, 잣, 채썬 석이버섯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절인 배추에 준비한 소를 배춧잎 사이 사이에 넣고 겉에 있는 큰 잎으로 흐트러지지 않게 잘 싸서 항아리에 눌러 담는다.
껍질을 벗긴 배 2개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뒤 소금물과 함께 섞어 항아리에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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