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지락의 감칠맛과 오디의 은은한 신맛이 어우러진 새콤한 수제비입니다.
칼로리
933.3kcal
단백질
39.7g
지방
4.7g
탄수화물
185.4g
당류
3.9g
식이섬유
16.4g
나트륨
2297.6mg
칼슘
115.2mg
철
12.2mg
소금과 물(4컵)을 섞은 소금물에 바지락을 담가 쿠킹포일을 덮은 뒤 구멍을 2~3개 뚫어 해감한다.

해감한 바지락은 비벼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오디는 체에 밭쳐 숟가락으로 으깨 즙을 낸다.

밀가루에 오디즙과 물(1/3컵), 소금(1작은술)을 넣고 치대 반죽을 만든 뒤 랩을 씌워 실온에서 숙성한다.

감자와 애호박은 반달 썰고, 홍고추는 어슷 썬다.

냄비에 바지락과 물(4컵)을 넣어 끓인다.

바지락 입이 벌어지면 바지락은 건진 뒤 국간장과 감자를 넣어 끓인다.

감자가 반 정도 익으면 수제비반죽을 손으로 떼어 넣고 애호박을 넣는다.

건져두었던 바지락과 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 여름철만 나오는 오디를 즙으로 낸 다음 얼려두었다가 사용하거나 분말을 활용하면 다른 계절에도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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