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삭한 연근을 치자로 물들여 상큼한 맛에 맛살을 곁들인 산뜻한 쌈입니다.
칼로리
197kcal
단백질
6.2g
지방
0.9g
탄수화물
44.1g
당류
15.2g
식이섬유
8.2g
나트륨
518mg
칼슘
142.1mg
철
4.5mg
연근은 껍질을 벗겨 채칼로 얇게 납작 썬다.

끓는 물(3컵)에 부추를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식힌다.

같은 물에 식초(1T)와 연근을 넣어 7초간 데쳐 건진다.

소금, 설탕, 식초(1T), 물(1컵), 치자를 섞은 뒤 연근을 넣어 물을 들인다.

오이는 곱게 채 썰고, 맛살은 결대로 찢는다.

연근 위에 오이, 맛살, 무순을 얹어 부추로 묶는다.

파인애플을 강판에 간 뒤 나머지 겨자장 재료와 섞는다.

- 치자 대신 녹차가루나 백련초가루 등으로 다양한 색을 낼 수 있다. - 연근과 부재료에 겨자장을 넣어 버무려도 된다. - 채소류와 데친연근을 함께 배식해서 각각 쌈으로 싸서 먹을 수 있도록 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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