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샐러드드레싱에는 마요네즈나 기타 나트륨이 다량 함유된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오미자의 새콤달콤함을 활용하여 만든 드레싱은 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감칠맛을 낼 수 있어요. 케일에는 섬유소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되요.
칼로리
42.4kcal
단백질
0.4g
지방
0g
탄수화물
11.6g
당류
4.6g
식이섬유
1.3g
나트륨
8.4mg
칼슘
34mg
철
0.4mg
케일은 깨끗이 씻어 잎은한입 크기로 자르고 줄기는 잘게 다진다.

오미자물, 요리당, 식초를 섞는다.

(1)의 케일의 다진 줄기를 넣어 드레싱을 만든다.

그릇에 케일을 담고 오미자 드레싱을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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