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찹쌀과 대추, 견과류가 어우러진 향긋하고 든든한 명절 음식입니다.
칼로리
394.1kcal
단백질
8.9g
지방
5.5g
탄수화물
79.5g
당류
7.5g
식이섬유
6.3g
나트륨
587.8mg
칼슘
47.6mg
철
1.4mg
멥쌀(2컵)과 찹쌀(1컵)은 2~3번 헹궈 찬물에 담가 30~40분간 불린다.

대추는 칼집을 깊게 넣어 살만 발라 먹기 좋게 썰고, 단호박은 큼직하게 썰고, 표고버섯은 납작 썬다.

불린 쌀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전기밥솥에 담고 불린 물은 따로 둔다.

쌀 위에 손질한 재료와 은행, 호박씨를 얹는다.

쌀 불린 물(3 1/3컵)에 소금(1/4t)을 섞은 뒤 전기밥솥에 조심스레 부어 취사한다.

부추를 송송 썰고 대추는 강판에 갈아 나머지 양념장 재료를 섞는다.

밥은 주걱으로 가볍게 섞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 단호박은 부서지기 쉬우니 따로 쪄서 마지막에 밥에 얹어도 좋다. - 찹쌀비율을 늘리고 밥 물양을 줄인 뒤 간장, 흑설탕, 계핏가루를 더하면 약밥이 된다. - 생대추와 건대추 어느 식재료를 사용해도 좋으며, 밤, 고구마, 버섯 등의 영양식재료를 더하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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