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리의 아삭함에 오징어젓갈의 감칠맛이 더해져 밥도둑으로 손색없는 밑반찬이자 쌈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
764.4kcal
단백질
24.3g
지방
25.1g
탄수화물
131.4g
당류
67.1g
식이섬유
36.3g
나트륨
2445.4mg
칼슘
627.1mg
철
9.3mg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반 갈라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무는 채 썬다.

김은 6등분 해 자르고, 깻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배추는 반 가른다

오이와 무는 양념에 20분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 준비한다.

볼에 양념장, 미나리, 절인 채소, 오징어젓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그릇에 담아 김, 깻잎, 배추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 오징어젓 대신에 다음과 같이 사용해도 좋다. • 생오징어를 살짝 데쳐 작게 쫑쫑 썰어 이용한다. • 오징어채 또는 골뱅이로 대체해도 좋다. - 곁들일 쌈은 계절에 따라 봄동이나 양배추찜, 호박잎 등으로 대체해 사용 해도 좋다. - 오이대신 숙주를, 무대신 무말랭이를 이용해도 좋다. - 기호에 따라 양념에 청양초를 다져 넣으면 더 칼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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