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숙성시켜 사용하면 얼큰한 맛이 증가되고 풍미가 좋아진다.
칼로리
213kcal
단백질
20.1g
지방
7.1g
탄수화물
20.3g
당류
3.9g
식이섬유
5.3g
나트륨
753.2mg
칼슘
114.5mg
철
2.5mg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킨다.

민어는 비늘을 긁고 지느러미, 내장을 제거하여 흐르는 물에 씻어 5cm 길이로 토막 낸다.

소고기는 채 썰어 다진 마늘, 후추로 밑간한다.

무는 나박 썰기, 애호박은 반달 썰기, 애느타리는 한입 크기로 찢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 썬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볶다가 물 1컵 반과 무를 넣고 양념장을 풀어 끓인다.

무가 반 정도 익으면 민어와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어슷 썬 대파와 생강즙을 넣어 살짝 끓이고 소금 간하고 쑥갓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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