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래기와 등갈비를 함께 조려낸 요리로, 진한 양념에 무르익은 고기와 시래기의 조화가 밥도둑입니다.
칼로리
236.8kcal
단백질
18.3g
지방
12.6g
탄수화물
12.1g
당류
3.8g
식이섬유
4.1g
나트륨
518.7mg
칼슘
38mg
철
1.5mg
등갈비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하여 칼집을 내서 준비한다.

홍고추와 청고추, 대파는 깨끗이 씻은 다음 어슷썰고, 무는 은행잎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로 썰어 준비한다.

시래기는 충분하게 불려 삶아서 준비한다.

진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 파·마늘, 생강즙, 깨소금,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등갈비에 양념장을 2/3정도 넣고 갈비에 양념이 배이도록 조물조물 무쳐놓 는다.

양념한 등갈비를 ③의 시래기로 돌돌 감아준다.

냄비에 등갈비와 ②의 채소들을 넣고 나머지 양념장을 끼얹어 센불에서 끓 이다 끓기 시작하면 중간불로 줄이고 양념을 등갈비에 끼얹어 가면서 졸여 준다.

- 시래기를 등갈비 길이로 썰어 함께 지짐을 한 다음 배식하면 편리하다. - 등푸른생선을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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