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통한 팥과 쫀득한 찹쌀이 어우러진 우아한 리소토로, 두유의 부드러움이 특징입니다.
칼로리
533.8kcal
단백질
24.1g
지방
5.6g
탄수화물
96.2g
당류
12.1g
식이섬유
15.9g
나트륨
988.6mg
칼슘
144.5mg
철
6mg
팥과 율무, 찹쌀은 각각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넉넉히 물을 부어 반나절 이상 불린다.

냄비에 불린 팥과 잠길 정도의 물을 넣어 끓어오르면 물만 따라 버린다.

다시 물(5컵)을 부어 20분간 삶아 체에 밭친 뒤 팥물은 따로 둔다.

양파는 다지고, 쪽파는 송송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한 뒤 돌돌 말아 송송 썬다.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2)를 두른 뒤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는다.

물기 뺀 율무와 찹쌀, 삶은 팥을 넣어 4분간 볶다가 팥물을 2~3번에 나눠 부어가며 끓인다.

재료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익으면 두유를 부어 농도가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그릇에 옮겨 담고 쪽파와 대추로 장식한다.

- 팥은 전기밥솥에 찜기능으로 쪄도 좋다. - 율무 대신 체질에 따라 보리나 흑미를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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