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고기를 양념하여 조려낸 밥반찬으로, 달걀과 꽈리고추의 식감이 살아있고 진하고 맛있는 양념이 입맛을 돋웁니다.
칼로리
65.2kcal
단백질
4.6g
지방
2.7g
탄수화물
5.8g
당류
1.9g
식이섬유
1.3g
나트륨
461mg
칼슘
20.8mg
철
0.9mg
오리고기는 껍질과 기름기를 제거해 4등분한다.

냄비에 물(7컵), 오리고기, 향신채소를 넣어 중간 불로 30분간 끓인다.

다른 냄비에 물(4컵)과 달걀(3개)을 넣어 12분간 삶은 뒤 껍질을 벗긴다.

오리고기가 다 익으면 건져내 살만 발라 굵게 찢는다.

향신채소를 건져낸 육수에 오리살과 양념장을 넣어 10분간 끓인다.

삶은 달걀을 넣어 10분간 더 끓인 뒤 꽈리고추를 넣고 조금 더 조려 마무리한다.

- 오리가슴살을 활용하면 뼈를 발라낼 필요가 없이 더 담백하다. - 오리고기는 압력솥이나 전기밥솥에 익히면 더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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