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심이 반죽 시 물을 넣지 않고 빚는다. 감자 생것을 갈아서 옹심이를 만드는 것보다 찌는 것이 모양이 잘 만들어 지고 국물이 탁하지 않다.
칼로리
273.5kcal
단백질
8g
지방
4.3g
탄수화물
49.4g
당류
1.5g
식이섬유
2.6g
나트륨
419.1mg
칼슘
39.4mg
철
1.3mg
물 1컵 반에 홍합, 국멸치, 건다시마, 양파를 넣고 멸치다시마국물 1컵을 내고 다시마는 건져 채 썬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찜통에 찐 후 으깬다.

2의 재료에 쌀가루, 달걀노른자, 현미유, 소금을 넣고 반죽하여 구슬크기의 옹심이를 10개 정도 만든다.

호박은 돌려깍기하여 2cm 가량으로 채 썰고 파, 홍고추, 청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멸치다시마국물이 끓으면 옹심이를 넣고 익어서 떠오르면 홍합, 호박, 다진 파, 다진 마늘, 다시마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홍고추와 청고추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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