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더덕과 미나리, 새우를 초장으로 버무린 시원하고 상큼한 냉채입니다.
칼로리
41.5kcal
단백질
1.1g
지방
1.3g
탄수화물
7g
당류
3.3g
식이섬유
1.8g
나트륨
315.2mg
칼슘
24.7mg
철
0.8mg
더덕은 길게 칼집을 내어 결대로 껍질을 벗긴 뒤 길게 2~3등분하여 밀대 로 두들길 뒤 결대로 찢는다.

오이는 길게 반 갈라 속씨를 긁어 제거하고 반달모양으로 썰어 소금(0.5작 은술)에 절여 물기를 짠다.

미나리는 끓는 물에 소금(1작은술)과 함께 넣고 10초간 데쳤다가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미나리 데친 물에 새우도 데친 뒤 껍질을 제거하고 반으로 저밀고, 자숙문어도 어슷 썬다.

미나리는 6cm 길이로 썰고, 죽순, 배,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게 납작 썬다.

냉채소스를 만든다.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돌려 담고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

- 마지막에 조청을 넣고 나서는 바닥에 눌러붙지 않고 윤기가 나게 조려지도 록 주걱으로 저어가며 조린다. - 자숙 문어 대신 갑오징어, 낙지, 주꾸미, 전복 등 해산물을 이용해도 된다. - 배 대신 파인애플, 사과 같은 새콤 달콤한 과일을 활용해도 된다. - 냉채소스는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다져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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