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역과 감자, 연근은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또한 들깻가루로 고소한 맛을 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
칼로리
363.6kcal
단백질
13g
지방
13.4g
탄수화물
50.5g
당류
1.4g
식이섬유
14.1g
나트륨
598.6mg
칼슘
176.2mg
철
4.7mg
냄비에 다시마와 물(250g)을 넣고 중간 불에서 끓여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진다.

감자와 연근은 껍질을 벗겨 깍둑 썰고 물에 헹궈 전분기를 제거한다.

마른 미역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 후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한입 크기로 썬다.

찹쌀가루에 물(25g)과 소금(0.1g)을 넣고 반죽해 작은 새알심을 만든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다시마물과 감자, 연근을 넣고 끓인다.

감자가 익을 때쯤 새알심을 넣어 익힌 후 들깻가루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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