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화가 잘되는 애호박과 소고기를 넣은 부드러운 중기 이유식이에요.
애호박은 4등분하고, 소고기는 찬물에 10분 담가 핏물을 뺀 뒤 4~5등분해요. 냄비에 육수를 붓고 끓여요.
끓는 육수에 애호박을 넣어 익혀 건지고, 소고기를 넣어 3분 익힌 후 건져요. 육수는 둬요.
쇠고기는 0.3cm로 다져 으깨고, 애호박도 0.3cm로 다져 살짝 으깨요.
믹서에 불린 쌀과 물 2큰술을 넣어 쌀알을 갈아요.
육수에 간 쌀과 소고기를 넣고 약한 불로 7~10분 끓인 뒤, 애호박을 넣고 1분 더 끓여요.
애호박은 껍질과 씨를 빼고 부드러운 속살만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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