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갈이배추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된장과 들깨로 간을 해 육개장의 자극적인 맛을 줄이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냈다.
칼로리
83.7kcal
단백질
5.1g
지방
2.3g
탄수화물
14.3g
당류
2.8g
식이섬유
10.6g
나트륨
555.7mg
칼슘
43.5mg
철
1.8mg
냄비에 무, 돼지고기,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지고 청주와 보리새우를 넣어 약한 불로 끓여 고기가 익으면 체에 거른다.

숙주는 끝을 다듬고,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 썰고, 무는 납작하게 썬다.

얼갈이배추는 밑동을 잘라 3cm 간격으로 썰어 데친 뒤 찬물로 헹궈 물기를 짠다.

양념장을 만든 뒤 찢은 고기와 얼갈이배추를 넣어 버무린다.

육수에 무, 양념에 버무린 고기와 얼갈이배추, 숙주, 느타리버섯, 대파, 청양고추 순으로 넣어가며 푹 끓여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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