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기 진입한 지 얼마 안 되는데 요즘 깨달은 게 있어요. 아이가 밥을 자꾸 뱉어내길래 뭐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한 입 크기가 너무 컸던 거더라고요ㅠ 밥을 좀 더 잘게 뭉쳐주고 한 입 크기를 줄여서 먹여보니 정말 달라졌어요. 우리 아이가 스스로 집어먹으려는 의욕도 생기고, 넘어가는 속도도 빨라졌어요! 혹시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이 시기엔 정말 작은 조절이 큰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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