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편식과의 전쟁 중입니다. 우리 아이가 채소라고는 손도 안 대는데, 특히 브로콜리, 당근, 옥수수 같은 걸 보기만 해도 고개를 돌려버려요. 밥에 섞여있는 건 다 골라내고 먹는 수준이라... 😅 지금까지는 딸기, 수박, 포도 같은 과일로 비타민을 커버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부족한 게 느껴집니다. 요즘 변을 보니 좀 딱딱한 것 같고, 피부도 좀 거친 느낌이 드는데 혹시 이게 영양 부족의 신호일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혹은 의사선생님 말씀 들으셨던 분 있으신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도움 주세요!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함께 이야기를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