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우리 아이 첫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당근죽으로 도전해봤어요. 당근을 곱게 으깬 후 쌀가루랑 섞어서 미온수로 풀어서 주니까 의외로 잘 먹더라고요! 처음엔 낯선 음식 때문에 거부할까봐 걱정했는데 몇 숟가락 먹으면서 금방 적응하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다음엔 호박이랑 브로콜리도 시도해볼 생각인데, 혹시 초기 이유식으로 좋은 재료나 팁 있으시면 공유해주실 분 계신가요? 선배 부모님들의 경험담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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