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 아빠라고 해도 이건 성공률 100%예요. 밥에 계란 계란 계란! 하면서 노란색으로 칠해주니까 우리 아들이 "와, 멋있다!"며 손으로 집어먹더라고요. 팁: 밥이 너무 뜨거우면 계란이 묽게 되니까 미지근할 정도로 식혀서 섞으면 딱 좋아요. 그리고 소금 한 꼬집과 깨 조금 뿌리면 고급 요리처럼 보입니다 ㅋㅋ 밥을 안 먹으려고 할 때마다 이걸 꺼내 써요. 엄마는 영양학, 아빠는 푸드스타일링... 우리 아이가 잘 먹으면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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