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 미음을 한 번에 여러 끼분 만들어서 냉동 보관하려고 했는데, 처음엔 분리되는 문제가 있었어요. 알고 보니 너무 오래 냉동했을 때 생기는 현상이었더라고요. 요즘은 먹을 분량씩 작은 용기에 나눠서 담은 다음 하루, 이틀 정도만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데워 먹이니 식감도 좋네요 사각큐브 냉동 추천해요
오 좋은 팁이네요! 저도 한 번에 많이 만들어서 냉동했다가 식감이 이상해져서 버린 적 있어요. 사각큐브는 아직 안 써봤는데 꼭 시도해봐야겠어요. 하루 이틀 정도만 보관하는 게 핵심이군요! 우리 아이도 요즘 이유식 단계라 정말 도움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