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면서 느낀 건데 보온병이 너무 무겁고 아이가 자꾸 물통이랑 헷갈린대요... 😅 요즘 따뜻한 밥을 선호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뭔가 꾸민 방법 쓰시는 분 있으세요? 아침에 밥을 데워서 보내도 점심때쯤 미지근해지는데, 그냥 차가운 밥에 반찬으로 적응시키는 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