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정도가 정상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우리 아이가 흰쌀밥에 고기랑 야채만 말아주는 형태로 먹고 있거든요. 국물은 최대한 안 주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유는 아이가 국물만 쭉쭉 마시고 밥을 남기는 버릇이 있어서인데, 너무 짠 게 아닐까 봐서예요. 특히 알레르기 때문에 집에서 국물을 직접 끓이는데 염분 조절이 애매하거든요. 대신 육수의 '풍미' 는 밥에 스며들도록 한 번 볶은 뒤에 밥을 말아주는 식으로 진행 중인데,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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