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장이 워낙 예민해서 매번 변 상태를 확인할 때마다 긴장돼요. 어제부터 조금 묽어진 것 같은데, 이게 소화 문제인지 아니면 정상 범위인지 계속 고민이 되네요. 아직 모유 수유 중인데 제 식단이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해서 어제부터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있습니다. 혹시 같은 월령 아기를 키우시는 분들은 이 정도 변 상태일 때 병원을 가나요? 아니면 좀 더 지켜보시나요? 요즘 계절도 그렇고 아이 건강을 생각하니 자꾸 과하게 생각하게 되는데, 경험담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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