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끈한호박죽입니다. 요즘 이유식 하면서 자꾸만 궁금한 게 생기네요 ㅠ 우리 아이가 어제 처음 당근죽을 먹었는데, 이제 간을 조금씩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주변에서는 7개월부터 살짝 소금을 넣어도 된다고 하고, 어떤 분은 12개월까지 절대 금지라고 하고... 정보가 너무 많아서 헷갈려요. 현재 저는 아직 간을 안 하고 있거든요. 혹시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다른 분들은 언제쯤부터 시작하셨어요? 그리고 처음엔 정말 아주 조금만 넣으셨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도 쌍둥이라 이유식 할 때 정보 너무 많아서 헷갈렸어요 ㅠㅠ 결론은 아기 맛감각 발달을 위해 생후 9~10개월부터 아주 조금씩 시작해도 괜찮다고 소아과에서 들었어요. 저는 첫째 때는 12개월까지 안 했는데 둘째 할 때는 10개월부터 국물에 소금 한 톨 정도만 넣으면서 시작했거든요. 아직 안 하셔도 늦지 않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아기가 다른 음식 잘 먹고 있으면 그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