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새벽에 싸는데 오후 2시쯤 먹을 때까지 밥이 말라버린대요. 식감이 엉망이라고 하고... 라ップ으로 감싸봤는데도 소용없고, 밥 양을 줄여봤는데도 그냥 말라요. 혹시 밥을 미리 식히는 시간을 줄여야 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밥이 말라지는 거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저도 미숙아라 영양가 있는 밥을 챙기려고 신경 쓰는데, 이 방법 좋더라고요. 밥을 살짝 따뜻할 때 버터나 참기름을 한 스푼 섞어주고, 도시락 바닥에 젖은 키친타올을 깔아서 습도를 유지하면 도움이 돼요. 밥이 윤기 있게 유지되면서 식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