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기이유식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처음엔 매번 만드는 게 맞나 싶다가 냉동 큐브로 바꿨어요. 정말 세상 편해졌어요 ㅠㅠ 저는 지퍼백 말고 투명한 밀폐용기에 같은 재료별로 모아서 보관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브로콜리는 브로콜리끼리, 당근은 당근끼리. 그리고 용기 앞에 매직으로 재료명과 만든 날짜를 크게 써뒀거든요. 아침에 급할 때 한눈에 뭐가 뭔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냉동실 한쪽 코너를 아이 이유식 전용으로 정해둔 것도 핵심인 것 같아요. 남편도 아이 것만 따로 모아있으니까 실수로 다른 거 쓸 일도 없고, 저도 스트레스가 덜하더라고요. 혹시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 있으면 추천합니다!
오 이거 정말 좋은 팁이네요! 저도 요즘 냉동 큐브 시작했는데 지퍼백이라 매번 어떤 거 언제 만든 건지 헷갈리더라고요. 재료별로 분류하고 날짜까지 써두니까 훨씬 체계적이겠다. 그리고 냉동실 한쪽 코너를 전용으로 정해둔다는 게 정말 좋은 아이디어예요. 저도 투명 용기로 바꿔봐야겠어요. 덕분에 우리 아이 이유식 시간이 더 여유로워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