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입학하고 도시락 싸는 게 정말 일과가 되네요. 처음엔 매일 아침 재료 손질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주말에 한 번에 준비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냉동실 정리가 핵심이더라고요. 우리 집 방법을 공유하자면: - 계란말이는 한 입 크기로 미리 잘라서 냉동팩에 - 브로콜리, 당근, 옥수수는 살짝 데친 후 한 끼 분량씩 나눠서 보관 - 소시지도 미리 썰어둠 - 김밥용 밥은 주 3회 정도 지어서 냉동 보관 아침에는 밥 데우고 반찬 꺼내서 조립만 하면 되니까 10분이면 끝나요. 처음 1-2주는 세팅이 걸리지만, 아이가 학교 다닐 생각하면 투자할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추천드려요!
오 이 방법 정말 좋네요! 저도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추가로 계란도 미리 계란찜이나 계란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냉동하면 더 편하더라고요.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돼서 시간이 정말 많이 줄어들어요. 초등학교 도시락은 정말 인생 프로젝트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