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요즘 소화 상태로 정말 신경 쓰이네요. 어제는 묽은 변을 봤다가 오늘은 또 딱딱한 변을 보더라고요. 개월 수가 올라가면서 이유식도 점점 진행하고 있는데, 혹시 이유식 진행 속도가 빨랐나 싶기도 하고... 알레르기 반응은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지금까지 읽어본 육아 자료들을 보면 이 정도면 정상 범위라고 하던데, 아무래도 우리 아이는 예민한 소화기를 가진 것 같아서 계속 불안해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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