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요즘 매일 식탁에서 기적을 바라고 있어요ㅋㅋ 우리 집 식사 시간은 진짜 협상판입니다. 형이 "이건 맛있어!"라고 하면 동생이는 무조건 "난 싫어!"래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오늘도 계란말이를 예로 들면, 형은 "계란이 최고야"라며 먹고 동생이는 "계란은 노래노"라며 거부 🤦 같은 엄마가 만든 같은 계란말이인데 왜 반응이 이렇게 극과 극일까요? 한 끼를 준비하면서 메뉴를 3개씩 만드는 상황까지 오고 있어요.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비슷한 상황의 선배 엄마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넘어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함께 이야기를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