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라 규칙적인 간식 시간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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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육아·2026년 4월 23일196우리 아이가 5살인데, 요즘 간식 타이밍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저랑 달리 프리랜서라 매일 일정이 다르거든요. 어떤 날은 오후 2시에 일이 끝나고 어떤 날은 저녁 6시에 끝나고... 그러다 보니 간식을 줄 때가 제멋대로예요. 아이가 "엄마 배고파"라고 할 때마다 주거든요. 😅 다른 엄마들은 하루에 몇 번 정도 간식을 주세요? 시간을 정해서 주는 게 맞나요? 아니면 배고플 때 적당량만 주면 괜찮은지... 또 한 번에 얼마나 줘야 밥을 잘 먹을까요? 저처럼 일정이 불규칙한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댓글 1개
- 유유기농고집2026. 4. 26.
저도 처음엔 불규칙하게 줬는데, 아이가 자꾸 밥을 안 먹더라고요. 결국 일정이 불규칙해도 간식 시간은 정해놨어요. 저는 오전 10시, 오후 3시 이렇게 두 번으로 고정했고, 그 사이에 배고프다고 해도 물이나 무염 스낵만 줬어요. 간식도 가격 생각하면 무한정 줄 수 없으니까요 ㅠㅠ 정해진 시간에 딱 정량만 주니까 밥도 잘 먹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