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라 점심은 못 챙기지만 저녁만큼은 챙기려고 노력 중입니다. 요즘 깨달은 건데, 저녁 준비를 빠르게 하려면 '조리 순서'를 역으로 생각하면 된다는 것. 밥이 다 되는 시간에 맞춰서 반찬을 시작하니까 모두가 따뜻한 밥을 먹게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밥이 식으면 안 먹으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니 문제가 줄었어요. 아침저녁으로 바쁜 분들 혹시 같은 고민 있으세요?
오 이거 정말 좋은 팁이네요! 저도 이앓이 때문에 이유식을 자꾸 거부하는 우리 아이 때문에 한참 고민했는데, 따뜻한 음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거든요. 역으로 준비하는 방식 꼭 따라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