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쌍바입니다 ㅋㅋ 요즘 냉동 큐브가 없으면 진짜 못 살겠어요. 처음엔 매번 만들어 먹였는데 둘이 동시에 울고, 동시에 밥 달라고 하면... 아 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큐브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정말 게임 체인저였어요. 저는 아이스팩 용기에 날짜별로 정렬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한 줄에 같은 날짜 큐브를 놓고, 위에 메모지로 '탄수-단백-채소' 이렇게 표시해두니까 아침에 눈감고도 꺼낼 수 있어요 ㅋㅋ 가장 중요한 건 2주 이상은 안 먹인다는 원칙! 첫째는 4주차 큐브 먹다 설사한 적 있거든요. 그 이후론 정말 엄격하게 2주 타이머 맞춰놨어요. 혹시 같은 상황인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쌍둥이 엄마끼리 정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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