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이가 밥을 별로 안 먹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감자를 으깬 후 브로콜리와 함께 따뜻한 스프로 만들어봤어요. 버터 향이 살짝 나도록 마무리했는데 정말 잘 먹더라고요! 아이 입맛에 맞춰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그래도 제 입에도 맛있게 만드는 게 재택맘의 즐거움인 것 같아요. 아침에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데워 먹으니까 바쁜 날에도 편하고요. 같은 고민 중이신 분들이 계시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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