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짤 때 항상 고민되는 게 간식인데, 저는 요즘 둘 다 섞어서 써요. 엄마표는 좋지만 매일은 힘들더라고요. 아침에 도시락 준비하고 간식까지 직접 만들려니까 너무 피곤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현실적으로 가요. 주 3회 정도는 요거트, 계란 간식, 팬케이크 같은 간단한 거 준비하고, 나머지는 포장 간식을 고르는데 첨가물 적은 걸 고르려고 노력해요. 요즘 마트에서 팔리는 간식도 예전보다 낫더라고요. 성분표 읽고 비교하면서 선택하니까 마음이 좀 편합니다. 완벽한 엄마표 도시락보다는 아이가 실제로 잘 먹고, 엄마가 지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 있나요?
완벽함보다 현실이 중요하다는 거 정말 공감해요! 저도 비건 간식 만들려고 애쓰다가 지쳐서 요즘은 성분표 꼼꼼히 읽고 고르는 식으로 바꿨어요. 식물성 단백질 들어간 마트 간식도 많더라고요. 아이가 잘 먹는 게 최고라는 말에 공감 👍
아 정말이에요ㅠㅠ 저도 처음엔 매일 간식을 손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너무 무리였어요. 요즘은 재택맘이라 여유 있을 때만 팬케이크나 스콘 같은 걸 구워주고, 피곤한 날은 편하게 가는데 이게 훨씬 낫더라고요.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아이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와 정말 공감돼요! 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주 3회 정도 simple한 거 준비하고 나머진 마트 활용하니까 훨씬 편하더라고요. 완벽함보다 지속가능성이 답인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