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란 요리에 빠져서 매일 다른 방식으로 해봐요. 계란말이, 계란찜, 계란죽, 스크램블... 심지어 계란전까지 도전했는데 우리 아이가 신기한지 자꾸 손으로 집어먹으려고 하네요 ㅋㅋ 흰자와 노른자 비율도 자꾸 조절해보게 돼요. 노른자가 질면 먹는데 흰자가 너무 퍼석하면 잘 안 먹더라구요. 혹시 같은 또래 아이들 계란 요리할 때 팁 있으신 분 계신가요? 질려하지 않으면서도 영양가 있게 챙겨줄 수 있는 방법 궁금합니다. 저는 이제 계란 20가지 요리까지 가고 싶은 야망이 생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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