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을 한 달 앞두고 냉동이유식을 대량으로 준비 중인데,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준비하면 괜찮을까요? 우리 아이는 이제 거의 밥 먹듯이 먹는데, 매번 새로 만들 수 없을 것 같아서요. 지금까지는 주 2~3회 정도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했는데, 복직하면 주 1회 일괄 준비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한 번에 2주치? 3주치? 정도를 목표로 하는데 냉동보관 기간도 궁금하고, 혹시 실제로 이렇게 준비하신 분들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초조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에서 타협하는 게 좋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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