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라 아침 점심은 보육시설 의존인데, 저녁만큼은 챙기려고 노력 중입니다. 최근엔 흰살 생선+계란+야채를 조합한 한끼밥을 계속 돌리고 있는데 이게 정말 간단하네요. 생선은 미리 구워두고, 계란은 계란말이나 계란찜으로 변주. 야채는 데친 후 간장양념만 해두면 준비 끝. 매일 같은 재료지만 조리법 조금만 바꾸니까 아이도 잘 먹고, 저도 저녁에 시간을 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혹시 비슷한 방식으로 꾸리시는 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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