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라서 겁먹고 있었는데 이건 정말 간단하더라고요. 브로콜리와 고구마를 찐 다음에 으깬 건 줄 알았는데 그냥 믹서기에 넣고 돌렸어요 ㅋㅋ 물을 좀 섞어서 농도 조절하니까 금방이었어요. 우리 아이가 한 숟가락 먹더니 계속 입을 벌려서 깜짝 놀랐어요.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반응이 제일 좋았어요. 요거트랑 섞어서 먹이기도 하는데 진짜 추천해요. 다음엔 단호박으로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 정말요? 저희 첫째가 요즘 편식이 심해서 걱정이었는데 이건 괜찮을 것 같네요! 믹서기로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저도 바로 해봐야겠어요. 고구마랑 브로콜리 조합이라니 영양도 좋을 것 같고 ㅎㅎ 우리 아이도 그렇게 잘 먹을까요? 단호박도 좋대던데 저도 차례대로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