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끈한호박죽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 이유식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초기 때는 죽 같은 건 잘 먹었는데 중기로 넘어오면서 조금 질감 있는 음식은 자꾸 뱉어내더라고요. 어제는 당근을 새로 넣었는데 한 스푼 먹고는 입을 쭉 다물어버리고... 혀로 밀어내는 거 같았어요. 혹시 너무 급하게 진행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새로운 음식 소개할 때 팁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부할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계속 시도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잠깐 쉬었다가 나중에 다시 해봐야 하는 건지...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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