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들이 자주 추천하는 냉동 큐브 방법을 시작한 지 3주쯤 됐는데, 정말 삶이 바뀌었어요 ㅠㅠ 처음엔 냉동실 공간이 부족할까봐 걱정했는데, 투명한 소분 용기를 세로로 쌓으니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제 팁은 큐브를 얼린 후 지퍼백에 옮기면서 한 끼분씩 나눠 담는 거예요. 그리고 이름표를 붙일 때 큰 글씨로 '당근' '단호박' 이런 식으로 쓰고, 옆에 얼린 날짜도 적어두니 한눈에 봐도 뭘 써야 할지 알겠더라고요. 저처럼 아침에 정신없는 엄마한테 정말 추천합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냉동실 정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 이거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지퍼백 분류는 하고 있었는데 날짜 표기를 이렇게 크게 써놓진 않았어요. 아침에 정신없을 때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하는 게 핵심이군요. 혹시 이름표는 어떤 재질로 붙이세요? 저는 냉동실에서 자꾸 떨어져서... 추가 팁 있으면 궁금합니다!
와 저도 이거 꼭 해야겠어요. 지금 냉동실이 너무 복잡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던 와중에 딱 필요한 팁입니다. 질문 하나 있는데, 한 끼분씩 나눠 담을 때 지퍼백 크기는 어느 정도 쓰세요? 우리 아이가 요즘 먹는 양이 늘어서 사이즈를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거든요.